삽질가루2009/11/05 18:08

XPM 네트워크 설정은 기본, 공유 네트워크(NAT)로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XPM 내에서 SafeNet을 설치해도 계속 SateNet을 설치하라고 하며, 외부망으로 못나가네요. VirtualBox 사용했을 때(당시 Host는 XP)는 Guest OS에서도 SafeNet만 설치하면 인터넷이 되었는데 말이죠. Virtual PC의 문제인지, XPM을 SafeNet에서 인식 못하는 것인지, 윈7과 같이 잡을 때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XPM에서 꼭 인터넷을 연결되게 만들어 윈7을 더럽히지(?) 않고 쓰기 위해 꼼수를 썼습니다. 꼼수는 아니고요. XPM 네트워크 설정에서 NAT 대신 Host PC의 이더넷 모델 명이 나오는 선택항이 있습니다. 브리지 모드라고 하던데, 이걸 이용하면 IP를 하나 더 쓸 수 있습니다. Host PC의 IP와 동일하게 하면 충돌 나서 안됩니다. 결국, 서브넷 대역에서 비어있는 공인 IP 하나를 get해서 설정하였습니다. 꼼수죠.

어서 SafeNet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 그 때까지만 좀 얻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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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TAG XPM, 윈7

http://www.microsoft.com/windows/virtual-pc/download.aspx

엔터프라이즈 KN 정품 사용 중인데, XP 모드 사용하려니 기본 설치는 아니더라고요. 윈도우7 버전과 언어 선택 후 두 파일을 다운 받고 순서대로 설치하면 됩니다. XP Mode 설치 한 후에 Virtual PC 설치하는거네요. 아래 글에 자세한 정보가 있네요.

http://windows7center.com/windows-7-feature/windows-7-windows-xp-mode-faq/

설치 후 리부팅 합니다.


설치 하고 XP Mode 실행하니 위처럼 처음 가동에 시간이 걸리네요.


이후는 Virtual PC랑 비슷합니다. 창 크기를 바꾸면 XP Mode의 배경화면 크기도 따라 바뀌네요. 마치, 원격접속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창 크게 할 때, 다시 로그인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원격접속이 맞는건가요...?

XP는 SP3고요, 인터넷 익스플로러6에 실망. 가상 PC에서 IE8 또 돌릴 필요 없다고 생각했나봅니다. 호스트의 드라이브들은 탐색기 "기타"에 주르륵 나오네요.


빠른 윈7을 느리게 하고 싶지 않아서 잡무는 XPM에서 하려는데, 첫인상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 Y.CHE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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