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루2010/02/28 07:58

어제 연수원에서 싸트를 보았습니다. 싸트를 담당하시는 과장님께서 앞으로의 후배님들을 위해 싸트에 대해 잘 알려주라는 당부를 하셔서 제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뭐, 싸트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요.

1. 찍으면 감점: 감점이 크답니다. 모르면 넘어가세요.
2. 배점은 앞쪽 문제가 더 높다: 추리력 맨 뒷 문항들은 배점이 극히 적다고 하네요. 뒤에서부터 풀면 낭패입니다.

2년 전에 싸트 보고 정말 오랜만에 봤는데, 추리력이 좀 어렵네요. 반 정도 풀었다는... 올해 삼성그룹 지원하시는 후배 신입사원님들을 위해 남깁니다.

- che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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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10/02/17 17:16
http://me2day.net/cheru

미친 신청해주세요~!

- che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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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2010/01/24 11:41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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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루2009/12/16 06:48

2010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홍보 이벤트 입니다.


커피 주세요!!!

~ 와이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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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09/11/25 01:44
지난주 Google Wave 소개 동영상을 보고 바로 초대장 요청을 넣었는데, 어제 도착했네요. IE8에서는 Google Chrome Frame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설치하고 접속해보니, 데모 속의 Wave가 제 브라우저 속으로.

googlewave.com 도메인으로 계정이 새로 생기는군요. 다른 사람 초대도 가능한 것 같고요.

한컴2010과 MS오피스2010에 이어 가지고 놀 것이 또 생겼군요. :-)


초대장의 링크를 누르고 gmail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아래와 같이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Google Chrome Frame 다운로드 페이지


파일을 실행하니 또 다운 받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설치.


설치 완료.


웨이브 첫 접속. gmail의 사진이 여기로 오네요.




즐거운 웨이빙(Happy waving)하세요.

- Y.CHE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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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09/11/12 17:35


퇴근 전 메일함을 열어보니 "선정"성 메일이 도착했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베타 테스터 선정! 2차 클베니까 많은 분들이 뽑히셨겠죠? 졸업논문 열심히 쓰느라 한글 2007 매일 쓰고 있는데, 다음주부터는 2010으로 해봐야겠네요.

졸업논문 쓰다가 날리면??? 아마 테스트 후기가 아주 부정적으로??? 농담입니다. 졸업논문 정도 테스트 하면 충분하겠죠? 근성을 발휘해서 해보겠습니다.

- 와이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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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09/08/08 19:05
http://support.microsoft.com/kb/940165/en-us

따라하세요. 

 MS Groove 2007을 사용하면서 코딩을 하게 되면 쉬프트가 두 번 눌러지는 순간 메시지 창이 뜨면서 일을 방해하죠.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서 해제할 수 있습니다.


~ cherubi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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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09/06/09 11:11

거의 한 달 간 저에게 일어난 일 입니다. 가만히 있는 휴대폰에 119 소방본부로 제 위치가 접수되었다는 문자가 여러 번 오는 것 입니다. 저는 분명히 휴대폰을 이용하지도 않았기에 당황스러웠습니다.

여러 번 문자가 오고 119 소방서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혹시 119 신고 하였느냐, 아이가 있느냐, 아이가 장난 치는거냐... 이렇게 물었습니다. 휴대폰 아니면 이통사 문제인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한 달 가까이 이런 문자와 전화를 받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였습니다. 그래서 이통사에 전화 해서 발신내역 조회와 복제폰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했습니다. 신기하게도 119에 신고가 접수된 그 시각에 제 폰에서 발신된 내역이 없었습니다. 복제폰도 아니라고 하구요.

그래서 어제 휴대폰 서비스 센터에 가서 또 한 달 간 이야기를 설명해가며 점검을 요청했습니다. 수리기사님 말로는 스마트폰인데 버전이 오래 되었으니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 또 증상이 나타나면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자리서 1시간 30분을 기다리면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집에 오니... 또 그 문자가 왔습니다.

짜증 폭발인 순간이었죠. 또 119에서 전화가 옵니다. 혹시 어디 사시냐, 네 의정부 삽니다. 그런데 양주시 고암동에서 신고가 되었다... 음, 이상하다. 난 걸지도 않았다. 소방관님은 이통사가 너무한다, 고객과 소방서가 피해 받는데 대책을 안 말해주냐라고 좋게 말씀해주시더군요. 

통화 후, 

"아차!!!"


1년 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친척 동생에게 주었던 기억이 났습니다. 집이 양주시 고암동이구요. 또, 그 집의 막내가 꼬마 아기 입니다. 짧은 순간에 여러 데이터가 후루룩 지나가고 결론이 나더군요.

해지된 폰에서 119로 신고가 되었다!!!


부랴부랴 그 집에 전화해서 장난감으로 준 폰을 아기가 가지고 있느냐 물었습니다. 그렇다더군요. 아기가 119로 전화를 몇 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 아기 형에게 MP3로 쓰라고 준 폰인데 아기에게 넘어갔더군요.

한 달 간의 사건이 순식간에 클리어 되었습니다. 해지된 폰에서도 112와 119 신고가 가능하다. 처음 알았습니다. 스펀지에서 소개된 내용이라고 하는데, 아 저는 몰랐네요.

아기에게 무슨 탓을 하겠습니까. 제가 부주의 한 것이니까요. 다른 분들도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해지된 폰으로 119에 신고하게 되면 해지된 폰의 사용했던 번호가 발신번호로 나가 접수됩니다. 이통사나 소방서, 휴대폰 제조업체에서 이럴 수 있다는 것을 주지하여 저와 유사한 신고가 접수되면 빨리 대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원인이 해결되어 속 시원하네요. :-)

가루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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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TAG 119, 휴대폰
하루가루2009/06/03 11:31



오랜만의 글쓰기다. 

협업이란 말을 CPU와 GPU의 관계에서 듣게 되다니 새롭다. 순차적 연산 구조인 CPU와 병행 연산 구조인 GPU가 모두 활용되는 프로그램이 작성된다면 뛰어난 성능을 보이리라 생각된다.

혹시 우리 프로젝트에도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까 해서 FORTRAN CUDA를 찾아봤다. 온라인으로 요청하면 제공받을 수 있는 것 같다. OpenMP와 MPI를 이용한 성능 향상의 한계를 CUDA가 한 단계 높혀주지 않을까 기대된다. 

문제는 내가 사용하는 환경들에서는 CUDA를 사용할 수 없다. GeForce 8100 이상의 그래픽 카드에서 CUDA를 지원하는데, 병렬 모델 분야에서 사용되는 컴퓨터에는 그래픽 카드가 별도로 탑재되지 않는다. 대부분 내장 그래픽 카드다. (ㅠㅠ) 그 대신 CPU 프로세서는 월등하다. Xeon CPU core가 여러 개 박혀 있어 OpenMP 적용하면 성능은 매우 좋아진다.

기상 예측, 수치 해석 모델 등에 활용되는 연산은 90% 이상 부동소수점 연산이고, 기상 모델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resolution에 따라 다르지만 큰 데이터는 4개의 축을 갖고 있다. 엄청 크다. 가정 집 PC에서 실행하면 ㄷㄷㄷ이다. 이를 OpenMP나 MPI로 적용하는 것은 많은 돈 뭉치를 core의 수 만큼 나눠 세어나가는 것이며 그 core의 참여 수에 따라 돈을 빨리 센다. GPU를 이용하면 이 core를 몇 십 배 쉽게 활용할 수 있어 보인다. 그리고 MPI와 달리 CPU와 GPU의 협업은 network를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OpenMP의 후계가 CUDA와 같은 GPU 기반 병렬 연산 기술이 된다면 MPI는 어떻게 될까 생각된다. 다. 나는 CUDA에도 한계가 있다고 본다. 하나 혹은 두 개의 그래픽 카드를 갖는 한 머신에서 다룰 수 있는 연산은 한계가 있다. GPU core도 최대 수가 제한될 것 아닌가. 현재는 괜찮겠지만, 모델 프로그램의 데이터 resolution은 하드웨어 성능에 따라 프로그래머가 욕심 내고 있다. 4x5도 크기의 셀이 2x2.5로 조밀해지면서 기존 데이터보다 4배 이상 데이터가 커졌다. 

전 지구 모델을 예로 들면 경도와 위도를 144 x 91개로 나누는데 km로 따지면 엄청나지 않은가. 과학은 앞으로 이를 더 조밀하게 만들어 예측을 정확히 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위도와 경도가 각각 2배씩 조밀해지면 전체 데이터는 4배, 그 외 고도 등에 따라 또 증가할 것이다. 결국, GPU에서도 이 데이터를 다 처리하기 위해 load가 걸릴 것이고 이를 분산하는 기술이 적용되야 한다. MPI가 현재 OpenMP의 개선 한계를 처리해주듯이 GPU 연산의 부하도 MPI가 처리할 것이다. 

아... 이 글의 요지는 MPI를 열심히 마스터 해서 GPU와 협업 시키는 연구를 해보고만(!) 싶다는 것이다. 이번 방학 때 짬을 내서 간단하게 테스트 해보고 효과가 있다면 내년도 연구방향에 슬쩍 넣고, 그 전에 난 졸업하련다.


- 가루비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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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
하루가루2009/04/19 23:50

제45회 국군모범용사 명단
◇육군 △수도포병여단 황운기 △수방사 강영근 주임원사 △기계화학교 김윤호 △20사단 백복길 △56사단 김용만 △3사관학교 김상중 △76사단 박형호 △5포병여단 소재섭 △35사단 정종호 △6군단 정태만 △7공병여단 조양호 △11사단 허입 △2군단 김성곤 △교육사령부 이재룡 △제1군사령부 김길수 △군수사 김정준 △13공수특전여단 박승운 △수도군단 배창만 △1사단 서현석 △26사단 이승옥 △5군단 신광희 △1공수특전여단 신옥현 △기록정보관리단 박종덕 △7공수특전여단 서동옥 △203특공여단 윤종완 △3군단 김병설 △3포병여단 강락희 △23사단 윤교근 △1군단 김태신 △제2작전사 김종표 △28사단 천인순 △76사단 박종숙 △국군심리전단 황선천 △국근단 김중호 △국군기무사 류원호 △국군화방사 김명오

◇해군 △진해기지사령부 이규만 △작전사령부 김정태 △작전사령부 김용수 △인사단 김쇠돌 △작전사령부 김종서 △제2함대사령부 김한영 △제1함대사령부 안정근 △교육사령부 김종국 △제3함대사령부 장홍식 △한미연합사 최현일 △정보본부(2037부대) 우상영

◇해병대 △제1사단 홍승태 △제2사단 김형남 △교육훈련단 이명기

◇공군 △남부전투사령부 정영돈 △제3훈련비행단 문정도 △공군본부(인참부) 임창민 △제36전술항공통제전대 함병균 △제10전투비행단 지대식 △제17전투비행단 주종진 △제30방공관제단 원창식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강용수 △제3방공포병여단 김효환 △제11전투비행단 전병구


아래 포스팅 하는 참에 다른 뉴스도 찾아보았는데... 오잉~
내가 복무할 때 주임원사 하셨던(지금도 하고 계신) 박 원사님께서 국군 모범용사에!!!

축하드립니다.

우리 기정단의 경사였겠고, 주임원사님께서 병사들에게 한 턱 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갑작스런 보직 개편으로 주임원사 직 맡으시고 저도 단장님 모시면서 주임원사님 모시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두 분 모두 훌륭하신 분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어리고 병사 신분이라 맘 속으로 투정도 많이 했드랬죠.

전역 후 연락도 못 드렸지만 이렇게 뒤늦게라도 주임원사님 소식을 보게 되니
기분 좋습니다.


기정단 화이팅!


- 가루비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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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he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