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새로운 것은 없지만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것 같다. 책의 근간이 되는 프로그램이나 프로세스에 대해 처음 듣는 독자는 굉장히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이다. SVN이나 Trac, 이클립스, make, MS Project 등의 소프트웨어를 들어본 독자라면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약간의 지침이 될 것이다.
분량도 많지 않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쉽게 읽었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좀 더 배우게 된 점은 아래와 같다.
1. 기술리더의 역할과 필요성
2. 일일회의의 필요성
번역책이라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발견된다. 역번역이 가능한 문장이나 '이슈를 받아들인다'라는 표현 등.
가루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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