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우전대학(BUPT)과의 공동 워크샵에 참석했다. 귀국 날 오전에는 2008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을 찾아 구경하고 점심으로 북경 대표요리 "북경오리"를 맛나게 먹었다.
워크샵 목적이었기 때문에 일정도 짧았다. 그래도 중국 친구들과 교류도 하고 좋은 기억을 남겼다.
#1 올림픽 주경기장
#2 중국말로 "수입방", 영어로 "Water cube"
#3 우리 태환이가 수영한 곳이다.
#4 썰리는 북경오리, 이 요리는 오리껍질을 춘장류 소스에 찍어서 야채와 함께 전병으로 싸서 먹는다.
* 다른 사진들은 미니홈피에 업로드.
가루비누.